中 스마트폰 업체 생산 축소, 메모리값 급등에 저가 라인업 직격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칩플레이션)에 대응해 완제품 생산 물량을 줄이고 있다. 제조 원가에서 메모리 비중이 높은 저가 라인업을 중심으로 축소 현상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화웨이를 제외한 샤오미, 오포,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올 2분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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