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아이앤씨,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 드론 양자센싱 항법 인정

다온아이앤씨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관한 '국가 AI 대상'에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드론용 항재밍 항법장치 'VIPER FC-VQ'로, 양자관성측정장치(QIMU)와 초소형 양자 자기장 센서를 적용해 GPS 신호가 차단된 환경에서도 위치 추정과 자율비행을 지원한다. 이 장치는 국산 AI 반도체(NPU) 기반 하이브리드 에지 AI 비행제어 통합 보드를 탑재해 기체 내에서 실시간 3D 공간 맵핑과 충돌 회피 경로 생성을 수행한다. 회사는 베트남 정찰용 드론 수출 계약을 추진 중이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의 공동연구로 핵심 SLAM 기술의 기술성숙도(TRL) 6단계를 검증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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