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코파일럿·드론 연동, 인더스트리 서밋서 재난구조 시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30일 서울 코엑스 '마이크로소프트 인더스트리 서밋'에서 코파일럿과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 기반 재난구조 체험 부스를 선보였다. 참가자가 구조 대상자 인상착의를 음성으로 설명하면 코파일럿이 이를 인식해 특징으로 활용하고, 드론이 촬영한 현장 사진에서 해당 인물을 찾는 방식이다. 체험에서는 바다, 무너진 건물, 화재 현장 세 곳 중 실제 대상자가 있는 곳을 찾아 '119 신고 완료'를 표시하는 과정을 시연했으며, 개 짖는 소리를 사람 목소리로, 부표를 사람으로 착각하는 오탐도 나타났다. 드론이 사람을 직접 구조한 것은 아니며 실제 상용 서비스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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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르포] "초록색 티 입은 사람 찾아줘"…MS 재난 대응 체험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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