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런던서 삼성 반도체 협력사 수장들과 회동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영국 런던에서 반도체 핵심 협력사 최고경영자들과 한자리에 모였다. 삼성은 9월 30일(현지시간) 영국박물관에서 특별전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 개막을 기념해 갈라 디너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건희 컬렉션의 세 번째 해외 순회전으로 국립중앙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영국박물관이 공동 기획했다. 행사에는 크리스토프 푸케 ASML 최고경영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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