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영국 문화행사 참석 — ASML·머크 등 반도체 파트너 집결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영국 런던 영국박물관에서 열린 한국 특별전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 개막 기념 갈라 디너를 주최했다. 영국 왕실 앤 공주를 비롯해 정·관계 인사와 글로벌 기업 경영진 등 2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크리스토프 푸케 ASML CEO, 카이 베크만 머크 CEO, 안드레아스 페허 자이스 CEO, 패트릭 반데나멜레 아이멕 CEO 등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의 협력 파트너들도 자리했다. 이재용 회장은 참전용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이병철·이건희 선대 경영진부터 이어진 문화유산 보존 철학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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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이재용 회장, 영국서 민간외교 장 열었다…앤 공주 등 글로벌 인사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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