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엔비디아 베라 CPU 서버로 AI 에이전트 인프라 확장

델 테크놀로지스가 엔비디아와 협력을 확대해 신규 파워엣지 서버 3종과 모듈형 데이터센터, 데스크사이드 AI 솔루션을 공개했다.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 고객은 5000곳에서 6500곳 이상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파워엣지 M9882는 48U 랙에 엔비디아 베라 CPU 256개를 탑재하며, R8822는 공랭식 2소켓 서버로 이달 출시된다. XE9810은 엔비디아 그록 3 LPU 기반 액체냉각 컴퓨팅 트레이로 대규모 추론을 지원한다. 데스크사이드용 델 프로 프리시전은 GB10, GB300 모델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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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델-엔비디아, 기업용 AI 인프라 협력 확대…차세대 서버·데이터센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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