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러, 퀄컴 AI 스택 전 제품군 확대 — MS 윈도 개발 연동

퀄컴 산하로 합류한 모듈러가 자사의 통합 소프트웨어 스택을 스냅드래곤을 포함한 퀄컴 전 제품군에 확대 적용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윈도 환경에서도 네이티브 개발이 가능해진다. 크리스 래트너 퀄컴 첨단 AI 소프트웨어·플랫폼 총괄 부사장은 9월 23일(현지시각) 미국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이같이 밝히며, 전 세계 개발자들이 단일 소프트웨어 스택만으로 기존에 구현하기 어려웠던 AI 경험을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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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디일렉 반도체 「[스냅드래곤 서밋] '스냅드래곤 최적화 AI' 개발·운영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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