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착장비 부품 납기 최장 40개월, 팹 반입 지연 우려

반도체 제조 장비에 들어가는 필수 부품의 납품 기간이 2배 이상 늘어나 최대 40개월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AI 확산으로 반도체와 제조 설비 수요가 급증했지만 부품 공급망은 한정된 생산 능력으로 인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증착 장비를 만드는 국내 A 장비사도 이 같은 부품 수급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는 이러한 납기 지연이 반도체 산업 전반의 투자 기조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전자신문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전자신문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