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AIDC인프라센터 출범, 부지·전력·PF 통합 자문 체계

법무법인 세종이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지원하는 'AIDC 인프라센터'를 출범하고 변호사와 산업·투자 전문가 100여명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부지 선정, 전력 확보, AI·데이터 규제, 기술보호, 프로젝트금융(PF) 등 사업 전반을 한 조직에서 지원한다. 조직 신설은 내년 3월 AIDC 특별법 시행과 정부의 AI·반도체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센터는 장경수 변호사와 유정열 고문이 공동으로 이끌며, 세종은 앞서 하남·고양 삼송·평택 등 여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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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법무법인 세종, AIDC 전담조직 띄운다...전문가 100여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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