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포인트 데모데이, 우주·수소·보안 딥테크 12곳 공개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서울 송파구에서 연 '제13회 블루포인트 데모데이'에 투자 포트폴리오 스타트업 12곳이 참가해 기술과 사업 모델을 발표했다. 코스모비는 소형 위성용 전기추력기 '허니비'를 누리호 발사를 통해 검증하고 있다고 밝혔고, 엔포러스는 포스코홀딩스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온수전해 스택을 포항 제철소에서 실증 중이라고 설명했다. 리피유는 폐폴리우레탄을 저온 해중합으로 재생 폴리올로 전환하는 기술을 소개하며 삼성전자와 양산 테스트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페어리테크를 비롯해 오아시스시큐리티, 에임인텔리전스 등은 온디바이스 AI 광고와 AI 에이전트 보안 분야의 기술을 제시했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테크42 「[현장] 우주 엔진부터 AI 보안까지…블루포인트가 주목한 딥테크 스타트업들의 도전」
테크42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