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티헤드, 전우 V900 공개 — 10조 파라미터 큐원 자체 칩 대응

알리바바가 압사라 컨퍼런스에서 칩·클라우드·모델·에이전트를 아우르는 풀스택 AI 전략을 공개했다. 차세대 큐원 모델을 최대 10조 파라미터 규모까지 확대하고, 글로벌 데이터센터 용량을 2032년까지 20GW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반도체 설계 부문 티헤드는 AI 학습·추론 프로세서 '전우 V900'을 공개했으며 양산과 상용 출시는 내년 1분기로 예정됐다. CPU '이톈' 시리즈 로드맵과 AI 에이전트 실행을 지원하는 에이전틱 클라우드 전략도 함께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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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알리바바, 10조 파라미터 AI 만든다…자체 칩·20GW 데이터센터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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