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우버, 런던서 유료 자율주행 시작 — 안전요원 동승 여전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웨이브와 우버가 런던에서 안전요원이 동승하는 유료 자율주행 서비스를 시작했다. 포드 머스탱 전기차 15대가 웨이브의 AI 드라이버를 탑재해 투입됐으며, 후속 모델로 NVIDIA DRIVE Hyperion 기반 웨이브 AI 드라이버를 적용한 닛산 리프 프로토타입도 공개됐다. 우버 측은 현재 단계에서는 TfL 면허를 보유한 운전자가 동승해 주행을 감독한다고 밝혔다. 웨이브는 2017년 런던에서 설립돼 2018년부터 현지 도로에서 기술을 학습해왔으며, 2024년 우버와 파트너십을 맺고 12개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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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The Register 「Wayve and Uber steal a march on Waymo with paid self-driving London r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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