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프로젝트 허페이', 삼성 620단계 공정 레시피 유용 정황

한국 언론 노컷뉴스에 따르면, 중국 CXMT가 2016년 8월 수립한 내부 계획 '프로젝트 허페이'는 삼성전자의 공정 레시피 플랜(PRP, 620단계) 확보와 핵심 엔지니어 영입, 웨이퍼 생산 개시 일정을 담고 있었다고 검찰이 밝혔다. 검찰은 CXMT가 영입한 전직 삼성 엔지니어들의 기억만으로는 18나노급 웨이퍼 시험 생산이 부족해, 이후 PRP를 부정 입수해 자체 문건을 작성했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은 2024년 1월부터 한국 법정에서 다뤄지고 있으며 전직 삼성 연구원 전모씨 등 복수의 유죄 판결이 나온 상태다. 검찰은 2025년 12월 기준 삼성의 피해 규모를 '최소 수십조 원'으로 집계했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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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Tom's Hardware 「Chinese chipmaker CXMT allegedly used a written roadmap to steal Samsung DRAM tech — South Korean court says 'Project Hefei' lifted 620-step recipe to build 10% global market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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