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퓨리오사·리벨리온 NPU 도입 — 공무원 AI 추론에 활용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133억원 규모의 'NPU 기반 범정부 AI 서비스 구현' 사업을 발주하고 사업자 선정에 착수했다. 기존 GPU 중심의 범정부 AI 공통기반에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RNGD)'와 리벨리온 '리벨100' 기반 NPU 서버 총 25대 이상을 도입해 AI 모델 추론 단계에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NPU와 민간 AI 모델을 활용해 공무원 공용 생성형 AI '공통챗'을 연내 구축하고, 법령비서와 같은 업무 지원 AI 에이전트도 5종 이상 개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사업을 총괄하고 행정안전부가 협업하며, 사업 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180일, 입찰 마감은 9월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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