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PU 10만개, GPT-6 아스트라 훈련 뒷받침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오픈AI가 지난 3일 공개한 새 AI 모델 'GPT-6 아스트라'를 두고 일반인공지능(AGI) 시대가 열렸다고 평가했다. 그는 오픈AI가 이 모델을 학습하는 데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 NVL72 GPU 10만개 이상을 사용했으며, 앞으로 40만개가 추가로 가동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 CEO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AGI가 이미 등장했다고 주장한 바 있어, 이번 발언 역시 객관적 기술 평가보다 개인적 견해로 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업계에서는 그가 이번 발언을 통해 첨단 AI 모델 개발에서 엔비디아 GPU의 역할을 부각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젠슨 황 "GPT-6 아스트라, AGI 시대 열었다…GPU 10만개 투입"」
ZDNet Korea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