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TECH 경쟁률 31대1, 반도체벨트 인재수요 반영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100명 모집에 3,113명이 지원해 경쟁률 31.13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24.33대 1보다 28% 증가한 수치로 개교 이래 최고치다. 대학 측은 정부가 발표한 '서남권 반도체 벨트 구축' 등 첨단산업 육성 정책이 반도체·에너지·AI 인재 육성에 대한 기대로 이어져 입시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켄텍은 학부 1~4년을 무학과로 운영하며 대학원 진학 시 전공을 정하는 구조로, 1기 졸업생의 90% 이상이 본교 대학원에 진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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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에너지공대 2027학년도 경쟁률 31대1…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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