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상의, 핵심광물·AI 공급망 협력 방향성 합의

대한상공회의소와 일본상공회의소가 센다이에서 제15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를 열고 핵심광물·에너지·AI 분야 공동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한일이 더 큰 시장과 산업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국 상의는 공동성명을 통해 핵심광물 공급망과 에너지 안보 협력, 원유·LNG 등 상호 융통 및 비축 확대, AI·반도체·청정에너지 등 미래산업 협력 추진에 합의했다. 고바야시 켄 일본상의 회장도 AI와 반도체, 클린에너지 분야의 공동 창출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제16회 회의는 내년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한일 경제계, AI·공급망 연대 강화…최태원 "공동 시장 만들자"」
ZDNet Korea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