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피어리엄, 유니파이드버스로 NPU 100만개 연결

화웨이가 상하이 '화웨이 커넥트 2026'에서 프로세서 최대 100만개를 하나의 컴퓨터처럼 연결하는 아키텍처 '피어리엄'을 공개했다. 핵심은 자체 고속 연결 기술 '유니파이드버스'로, 중앙 통제 방식 대신 CPU·NPU·메모리·SSD·네트워크 장비를 하나의 프로토콜로 묶는다. 차세대 '아틀라스 960E 슈퍼포드'는 NPU 최대 4096개를 탑재해 FP8 기준 8엑사플롭스 연산 성능과 최대 1페타바이트 HBM 용량을 낸다. 2단계·4평면 클로스 구조로 NPU 51만2000개를, 멀티레일 구조 적용 시 최대 100만개까지 연결할 수 있으며, NPU 간 광신호 연결 기술 NPO로 전력 소비도 줄인다고 밝혔다. 화웨이는 어센드 960DT(2027년 1분기), 960PR(2027년 3분기), 970(2028년), 980(2029년) 출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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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AI칩 100만개 하나로 묶는다…화웨이, 초대형 컴퓨팅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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