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5·eSSD까지 AI 메모리 수요 확산, 삼성·하이닉스 가치 재평가

AI 인프라 투자의 중심축이 GPU에서 CPU와 메모리 반도체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추론 연산이 늘면서 HBM뿐 아니라 DDR5, 기업용 eSSD까지 AI 데이터센터 전반의 메모리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략적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다는 시각이 제기됐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지난 24일 관련 분석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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