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5"
가격 품목
뉴스
CyberPowerPC 게이밍PC, 64GB RAM·4TB SSD 탑재 구성
Tom's Hardware는 월마트에서 판매 중인 CyberPowerPC 게이머 수프림 프리빌트 PC의 할인 소식을 전했다. 이 제품은 AMD 라이젠9 9950X CPU, 엔비디아 RTX 5070 Ti GPU, 64GB DDR5 메모리, 4TB SSD로 구성됐다. 매체는 D램과 낸드 등 개별 메모리·저장장치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아, 프리빌트 PC나 번들 구매가 개별 부품 구매의 대안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라이젠9 9950X는 멀티스레드 작업에서 강점을 보이지만, 3D V-캐시가 탑재된 X3D 모델에 비해 게이밍 성능은 떨어진다고 덧붙였다.

CXMT, 4F² DDR5 RDIMM 연내 출시 — 차세대 DRAM 셀 구조
CXMT 사장 차오칸위는 Yicai 보도를 통해 연내 첫 4F² 제품으로 서버용 DDR5 RDIMM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수직 트랜지스터를 적용해 셀 면적을 기존 6F² 대비 이론상 약 3분의 1 줄인 구조이며, 구체적인 속도나 용량은 공개되지 않았다. 차오 사장은 통합칩앤칩렛콘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했으며, CXMT가 수직 게이트(VSG) 트랜지스터 기술과 관련해 300개 이상의 특허 패밀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업계 전반이 웨이퍼 레벨 하이브리드 본딩을 결합한 3D 방식의 4F² 기술로 이동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유사한 수직 채널 기반 4F² 설계를 공개한 바 있다.

커세어 DDR5 메모리 할인 — RAM 공급난 속 가격 강세 지속
커세어가 세일 기간 중 32GB 용량 DDR5 5600 메모리인 뱅지언스 RGB 키트에 할인을 적용했다. 이 키트는 AMD EXPO와 인텔 XMP를 모두 지원해 AMD·인텔 플랫폼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커세어는 이번 세일에서 다수 제품에 걸쳐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고 톰스하드웨어는 전했다. 매체는 RAM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르는 추세이며, 일부 업계 관계자는 D램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DDR5 32GB 키트 할인, 64GB는 AI 수요로 고가 유지
Tom's Hardware가 프라임 빅딜 데이 기간 할인 중인 32GB(2x16GB) 듀얼채널 DDR5 메모리 키트 세 가지를 소개했다. 대상은 Team Group의 T-Force 델타 RGB DDR5-5200, T-Force 벌컨 에코 DDR5-6400, 그리고 Corsair 벤전스 DDR5-6000 키트다. 매체는 32GB가 대다수 게이밍 PC에 여전히 충분한 용량이며, 고밀도 칩을 쓰는 64GB 듀얼 DIMM 키트는 AI 서버向 수요와 경쟁해 상대적으로 비싸다고 설명했다. 각 키트는 인텔 XMP와 AMD EXPO 프로파일을 지원해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메모리(DRAM·NAND·HBM)DDR5 D램 모듈 수리, PMIC 교체로 복구 성공
유튜브 채널 NorthWestRepair가 물리적 손상을 입은 ECC DDR5 DIMM 두 개를 수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128GB와 256GB 용량의 서버용 모듈로, 첫 번째 DIMM은 플럭스와 열풍을 이용한 솔더 리플로우 작업만으로 정상 작동을 회복했다. 두 번째 DIMM은 전원을 켜도 반응이 없는 완전 고장 상태였는데, 점검 결과 PMIC 칩 불량과 PCB 손상 부위의 단락이 원인으로 확인됐다. 수리자는 커패시터 교체와 단락 수정, PMIC 교체 작업을 거쳐 해당 DIMM을 정상적으로 트레이닝시키는 데 성공했다.
시장·실적·공급망MSI 노트북에 RTX 5090 탑재, 데스크톱 대비 가격 격차 부각
MSI의 게이밍 노트북 스텔스 A18 AI+가 엔비디아 RTX 5090 모바일 GPU, AMD 라이젠 AI 9 HX 370 CPU, 64GB DDR5 메모리, 2TB SSD를 탑재해 판매되고 있다. 모바일용 RTX 5090은 1만496개 CUDA 코어와 256비트 버스의 24GB GDDR7 VRAM을 갖췄으며, 최대 TDP는 175W로 데스크톱용 575W보다 낮다. 톰스하드웨어는 동일 사양의 데스크톱 시스템을 구성할 경우 이 노트북보다 훨씬 비용이 많이 든다고 평가했다. 디스플레이는 18인치 3,840x2,400 해상도에 120Hz 주사율, 미니 LED와 HDR1000을 지원한다.
메모리(DRAM·NAND·HBM)G.Skill, DDR5 RMA 무상교체 — 가격 급등에도 평생보증 유지
한 PC 사용자가 2025년 5월 구매한 G.Skill Trident Z5 Neo RGB DDR5-6000 64GB 메모리 키트 중 32GB 스틱 하나가 2026년 9월 초 고장 나자 RMA 절차를 신청했다. 해당 제품은 현재 시세가 구매 당시보다 크게 오른 상태였지만, G.Skill은 9월 15일 반품된 불량 스틱을 접수한 뒤 약 2주 만에 정상 제품으로 교체해줬다. 이용자는 레딧에 이 경험을 공유하며 앞으로 G.Skill 제품만 구매하겠다고 밝혔다. Tom's Hardware는 AI발 부품 가격 급등 속에서 일부 제조사가 원가 환불 등으로 RMA 대응을 축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DDR5 노트북 램 6배 폭등, 공급망 원가발 가격전가
게이밍 노트북 브랜드 XMG(Schenker)는 DDR5 SO-DIMM 가격이 2025년 7월 이후 6배 올랐다며, 이에 따라 다수 노트북 모델의 판매가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XMG는 램뿐 아니라 SSD, PCB, 전자부품, CPU, 그래픽카드, 비디오메모리 가격도 함께 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동 지역 분쟁으로 항공 운임이 오르고, 홍해·수에즈 운하를 경유하는 해상 운송의 보험료도 상승해 원가 부담이 커졌다고 덧붙였다. 마이크론 CEO 산제이 메흐로트라는 D램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고, 에이수스 CEO 제이슨 첸은 2027년 하반기부터 부품 가격이 반전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