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5 SODIMM 리볼링, 노트북 메모리를 데스크톱 DIMM으로 개조

해외 전자공작 유튜버 Blighted Agent가 중고 노트북용 SK하이닉스 DDR5-5600 SODIMM 키트를 데스크톱용 DDR5-7800 모듈로 개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SODIMM에서 메모리 칩을 열풍기로 분리해 리볼링한 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빈 데스크톱 DDR5 PCB에 재장착하고 SODIMM의 SPD·BIOS 칩까지 옮겨 다는 방식을 사용했다. 완성된 모듈은 아수스 ROG 메인보드에서 정상 인식됐으며, DDR5-7800 CL38 1.40V 설정으로 90분간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해 안정성을 확인했다. 해당 유튜버는 과거 그래픽카드 VRAM 용량을 늘리는 개조 작업도 선보인 바 있으며, 러시아의 다른 애호가 VIK-on도 유사한 SODIMM-to-DIMM 개조를 진행한 사례가 있다고 전해졌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Tom's Hardware 「Electronics hobbyist converts $120 DDR5 SODIMM kit into ‘$1000’ desktop kit to fight RAM crisis」
Tom's Hardware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