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음, 다음·다나와 등 버블 연동 — 토큰팩토리·리벨리온 NPU 결합

KT는 대국민 AI 챗봇·에이전트 '이음'을 독자 플랫폼으로 운영하면서, SDK 기반 '이음 인사이드'로 다음·다나와·무신사·직방 등 기존 서비스에 버블 버튼 형태로 연동하는 전략을 공개했다. 개인화 탭과 공공 탭을 구분해 생애주기별 공공 혜택 안내와 신청을 지원하며, 일반 서비스에서는 MCP를 넘어 DB까지 연동해 상품 비교·추천까지 처리한다는 구상이다. 서비스는 KT의 AI 운영 플랫폼 '토큰 팩토리'를 중심으로 솔라, 모티프, 루시아, 바르코, 믿음 등 복수 국산 모델을 작업별로 라우팅해 활용하며, GPU와 리벨리온 NPU 등 AI 반도체와 래블업·베슬AI의 인프라 최적화 기술을 결합한다. 이진형 KT AX사업본부장은 이 같은 내용을 지난 11일 '모두의 AI' 온라인 설명회에서 밝혔으며, 서비스는 12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앱 설치 없이 포털·쇼핑서 바로 쓴다"…KT, 대국민 AI '이음' 승부수」
ZDNet Korea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