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자체 AI칩 마이아300으로 데이터센터 비용효율 강화

마이크로소프트(MS)가 2026년 연례 주주서한에서 AI 사업의 '비용 대비 성과'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자체 AI 반도체 '마이아 300'과 클라우드용 프로세서 '코발트 200'의 활용 비중을 늘려 전력 대비 처리 성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엔비디아·인텔의 반도체도 함께 활용하며, 업무별로 적합한 AI 모델을 선택하도록 에이전트 실행 체계와 모델을 분리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MS는 올해 신규 데이터센터 88개를 추가했고, 애저 매출은 41% 성장해 처음으로 연간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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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AI는 지금] 자체 칩 늘리고 모델 골라 쓴다…MS, 'AI 가성비' 높이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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