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코파일럿 러스트 이식, AI 에이전트가 수십 건 회귀 발견

마이크로소프트가 깃허브 코파일럿 등 AI 서비스 공통 런타임을 타입스크립트에서 러스트로 전환했다고 21일 밝혔다. 약 43만 줄의 타입스크립트 코드를 80만 줄 이상의 러스트 코드로 이식하는 작업은 약 14.5주간 진행됐고 135회 이상 배포됐으며 AI 토큰 비용은 약 12만 달러였다. 시험 결과 동일 조건에서 처리 속도가 초당 7.55회에서 120회로, 메모리 사용량은 1383MB에서 126MB로 개선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에이전트가 코드 작성뿐 아니라 작업 분할과 조율까지 수행했지만, 컴파일 통과가 곧 정확성을 의미하지 않아 수십 건의 회귀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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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MS, AI 에이전트로 코파일럿 런타임 러스트 전환…속도 최대 15.9배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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