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차세대 칩, 삼성 파운드리 추가 편입 검토

OpenAI 코리아 해리슨 김 대표는 서울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와 차세대 칩 공동 생산·연구에서 큰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OpenAI는 브로드컴과 설계하고 TSMC가 생산하는 첫 추론용 AI 가속기 '할라피뇨'를 이미 양산 중이며, 이번 발언은 후속 칩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톰스하드웨어는 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미 OpenAI의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에 메모리를 공급하고 있다. 톰스하드웨어는 테슬라가 TSMC와 삼성 이중 소싱으로 물량을 확보한 사례를 들며, OpenAI도 TSMC 물량만으로는 부족해 삼성을 추가 공급처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으나 이는 추측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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