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인텔 美 메모리 협력 로이터 보도 반박

SK하이닉스는 인텔과 미국 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을 협상 중이라는 로이터통신 보도에 대해 확정된 사안이 없다고 16일 밝혔다. 로이터는 SK하이닉스가 인텔이 오하이오주에 계획한 생산시설 일부를 임차하거나, 인텔 및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과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SK하이닉스는 이 두 시나리오 모두 결정된 바 없다고 못박았다. 다만 미국 내 투자 확대 방안은 별개로 지속 검토 중이며, 현재 인디애나주에서 HBM 등을 양산할 첨단 패키징 팹을 건설하고 있다. 최태원 SK 회장은 지난 7월 전력·용수·인력·공급망 여건이 갖춰지면 미국 내 메모리 생산공장 건설도 가능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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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SK하이닉스, 인텔과 美 메모리 협력설에 "확정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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