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 방위산업 부품 국산화 탄력

대전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제3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공모에서 대전이 방산 분야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특화단지는 죽동산업단지와 대덕테크노밸리 등을 포함한다. 대전시는 그동안 축적한 국방 연구개발(R&D) 역량을 산업 현장의 제품과 생산체계로 연결해 방산 핵심부품 공급망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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