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인파트너스 SK 지분 1.5% 확보, 하이닉스 지주사 저평가 제기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약 1.5%를 확보하고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얼라인은 SK가 간접 보유한 SK하이닉스 지분 가치에 비해 SK 시가총액이 크게 낮다고 주장하며 추가 주주환원을 요구했다. SK는 이미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 조치를 진행해왔으며, 연내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얼라인은 아직 SK를 상대로 공식적인 주주행동에 나서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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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지분 1.5% 얼라인의 압박…SK 연내 밸류업에 담길 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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