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나임 플랫폼으로 제조 데이터 이상 징후 포착

오브젠이 1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오브젠 서밋 2026'을 열고 데이터 기반 기업용 AI 전환(AX) 전략과 사례를 소개했다. 김명석 부사장은 잘레시아와의 합병으로 CRM에 데이터 분석·AI·BI 역량을 더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신뢰 데이터 구축, 데이터 에이전트, 보안 솔루션 '제트' 등이 발표됐다. 고려해운은 바이브 코딩과 아웃시스템즈로 업무 시스템을 구축한 사례를, SK하이닉스는 나임 플랫폼을 활용해 제조 현장의 생산·품질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파악한 사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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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SK하이닉스부터 고려해운까지…오브젠 서밋 2026, 기업용 AX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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