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 xPU 통합 제어로 GPUaaS·AI PaaS 확장

이노그리드가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K-ICT 위크 인 부산'에서 '프롬 xPU 투 AI 플랫폼' 전략을 선보인다. GPU·NPU·CPU 등 이기종 자원과 클라우드, AI 플랫폼을 단일 컨트롤 플레인으로 관리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자체 xPU 기반 AI 인프라 기술과 NHN클라우드의 대규모 리전형 인프라 구축 기술을 결합하는 통합도 준비 중이다. 김명진 대표는 다양한 컴퓨팅 자원과 플랫폼, AI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연결·제어하는 것이 AI 인프라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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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이노그리드, AI 데이터센터 기술 기업 도약…인프라 통합 제어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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