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천, 검사장치 지그 신규매출로 하반기 매출 10% 성장 예상

디스플레이·반도체 검사장비업체 프로이천이 임시주주총회 질의응답에서 올해 매출이 10% 내외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이빈 회장은 기업가치제고계획상 목표였던 20% 성장 대비 일부 매출이 이연됐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실적은 매출 156억원, 영업이익 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줄었다. 하반기에는 해외 빅테크를 최종 고객으로 하는 검사장치 지그 신규 매출이 반영되며, 올해 전체 매출 중 비중 기대치는 10%다. 프로이천은 삼성디스플레이에 8.6세대 OLED 원장 패널 자동검사용 스마트 프로브를 공급 중이며 BOE 공급도 추진하고 있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프로이천 "올해 매출 10% 성장 전망"...신규 품목 하반기 실적 반영」
ZDNet Korea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