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 AI 출자사업 12월 공모, GPU·모델 개발 투트랙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과 별도로 프론티어 AI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12월 공모를 시작하고, 독파모 3차수 평가가 끝나는 내년 2월경 출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재원은 미래대응기금 성장동력계정을 활용하며, 정부는 약 4조7000억원을 투입하고 이에 상응하는 민간 투자를 매칭할 방침이다. 독파모 최종 선정 2개 팀이 프론티어 AI에 자동으로 참여하는 구조는 아니며, 독파모에 참여하지 않은 기업에도 기회를 연다. 구체적 성능 목표와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여부 등 세부 사업 구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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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정부, 4.7조 '프론티어 AI' 12월 공모…내년 2월 출자 대상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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