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애플 특허 분쟁, 7년 만에 비공개 합의 종결

전자신문 데스크라인 칼럼은 2011년 애플이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이 아이폰 디자인과 특허를 침해했다며 미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사건을 다뤘다. 이 소송은 10여개국으로 확산됐고 2018년 합의로 7년 만에 종결됐다고 전했다. 칼럼은 어느 쪽이 이겼는지는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아 평가가 어렵다고 밝혔다. 당시 취재 과정에서 한 특허전문가가 이 분쟁을 삼성과 애플 스마트폰 전쟁의 '국경선 긋기'라고 표현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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