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G, 본딩·NIL 장비로 CPO 패키징 공정 지원

EV그룹(EVG)이 공동패키지광학(CPO) 기술과 인프라를 통해 고객사의 양산을 지원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EVG 베른트 딜라허 사업개발 디렉터는 CPO가 광 반도체와 전자 부품을 첨단 패키징 기술로 통합하는 만큼 포괄적인 공정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EVG가 수십 년간 축적한 역량과 협업을 통해 고객사가 CPO 초기 개발 단계부터 대규모 양산까지 전 제조 공정을 개발하고 최적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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