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X 전력계획 연재, AI·반도체 전력수요가 변수로

기술경영경제학회와 지디넷코리아가 10월부터 12월까지 11주간 '기후·에너지 전환의 실행 조건'을 주제로 릴레이 기고를 연재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과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시점에 맞춰 학계·연구기관·산업계·시민사회 필진 11명이 전력수급계획 정합성,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해상풍력 공급망, 계통 안정성, 수요관리, 산업단지 탄소중립 등을 차례로 다룬다. 기고는 반도체·AI 산업이 안정적인 청정 전력과 용수를 확보하지 못하면 국가 전략이 현장에서 작동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RPS 폐지 이후 들어설 경매·계약시장 등 제도 설계가 전환의 관건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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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K-GX 시대, 기후·에너지 정책 설계가 국가 경쟁력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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