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OCI 매출 121% 증가, AI 인프라 공급망 수요 확대

오라클이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에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1% 늘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용량 850메가와트를 추가 공급하고 AI 클라우드 고객에 GPU 30만 개 이상을 인도했으며, 신규 AI 계약 체결로 잔여계약의무(RPO)는 6640억 달러로 늘었다. 대규모 자본지출로 잉여현금흐름은 적자를 기록했지만,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상승했다. 오라클은 AI 학습·추론 수요가 공급을 웃돌고 있다며 다음 분기에도 클라우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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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오라클, AI 클라우드 3자릿수 성장…대규모 투자 우려에도 장외 주가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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