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6, 램·낸드 가격 급등설 — 부품원가 상승에 출시가 불투명

소니의 차세대 콘솔 플레이스테이션6(PS6)의 부품 원가가 크게 올랐다는 주장이 외신을 통해 제기됐다. 하드웨어 정보유출자 'Kepler_L2'는 네오GAF 게시판에서 PS6의 램과 낸드 가격만으로도 저가 출시가 어렵다는 취지로 반박했으며, 앞서 지난 6월에도 PS6의 전체 부품원가(BOM)가 과거 추정치보다 크게 높아졌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만 소니는 PS6의 사양·가격·출시일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고, 니시노 히데아키 SIE CEO는 지난 6월 투자자들에게 하드웨어를 큰 손실을 감수하며 팔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외신은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메모리 수요 증가가 콘솔 등 소비자 전자제품의 부품 수급과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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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플레이스테이션6 가격 폭탄 맞나…램·저장장치만 68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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